투자 카테고리1/투자 [뉴스리뷰]

좋은 주식은 비싸고 싼 주식은 비지떡,,, 가성비 높은 대안

자본추적자 2022. 1. 4. 09:15


좋은 주식은 비싸고 싼 주식은 비지떡, 가성비 높은 대안


Finding Cheaper Alternatives to Expensive Stocks (2021.12.23 블룸버그 칼럼, Nir Kaissar)

https://now.globalmonitor.co.kr/view.php?ud=202112240309144108d92dbe65a1_41 

 

주식이 너무 비싸 보인다면… "가성비 높은 대안 있다"

현금 수익률이 제로(0)에 가깝고 안전자산인 국채의 수익률도 매우 낮다. 그래서 다수의 미국 투자자들은 현금을 더욱 불리려면 위험을 더 감수해야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맞는 말일 수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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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수익률이 제로(0)에 가깝고 안전자산인 국채의 수익률도 매우 낮다. 그래서 다수의 미국 투자자들은 현금을 더욱 불리려면 위험을 더 감수해야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위험한 점은, 역대급으로 높은 밸류에이션이 고점에서는 급락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투자자들의 입장에서는 정크본드와 REIT에 대해 익스포저를 제한하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다. 그러나 주식의 경우 뉴욕증시 대형 성장주 말고도 대안이 많다. 소형주, 가치주, 미국 바깥 증시를 택할 수 있다. 


그러나 시장은 똑똑하다. 그리고 한 자산이 다른 자산보다 더 비싸다면, 거기에는 대개 타당한 이유가 있다. 주식의 경우, 특정 종목의 주가가 더 비싼 이유는 그 기업의 수익성이 더 높기 때문이다. 


그러나 투자자들의 경우 수익을 좇기 위해 S&P 500을 따라가야 할 필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비싸면서 부진한 종목을 덜어내는 방식으로, 투자자들은 수익을 희생하지 않는 선에서 더 적은 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 이렇게 하는 한가지 방법은 가장 저렴한 종목과 수익성이 가장 높은 종목을 사들이는 것이다. 

 

일례로 밸류팩터 관련 상장지수펀드(ETF)인 'iShares MSCI USA Value Factor ETF'와, 퀄리티팩터 관련 ETF인 'iShares MSCI USA Quality Factor ETF'를 50대50으로 조합하면 PER이 S&P 500의 3분의1 줄어든다. 그러면서도 ROE는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 이는 추진력을 얻기 위한 후퇴다. 밸류/퀄리티 등 팩터의 50대50 조합은 S&P 500의 절반 수준의 주식 수를 보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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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은 저축액을 늘리기 위해서는 더 큰 위험을 감수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똑같은 높은 가격의 투자에 몰려들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지금은 평소보다 더 많이 자산들을 둘러보는 것이 이득이다.


SPY VS QUAL VS VLUE

위에서 부터 SPY, QUAL, VLUE


Portfolio Analysis Results (Jan 2019 - Dec 2019) / 파란선은 벤치마크인 SPY

 

코로나전 2019년 YTD, 벤치마크 SPY와 포트폴리오(밸류/퀄리티 팩터의 50대50 조합)는 유사한 움직임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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